또는
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가 전송됩니다.
"누가 그러더라. 적당히 나쁜 거보다 제대로 나쁜 게 더 낫다고." 자신을 농락한 유리(표예진)에게 격노하는 정선(장나라)과 그런 유리를 감싸는 성준(이상윤). 한편 부사장(박성근)에 의해 VIP 전담팀은 흩어질 위기에 처하고, 정선과 유리는 비 내리는 옥상에 단둘이 갇히는데....
계속 시청하려면 계정을 만들어야합니다.